9월 17일에 두 팀과 미팅을 했습니다. 첫 번째로 만난 분은 현재 미디어 업계에서 종사하고 계신 분이었는데, 소개해 주신 것은 특정 카테고리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와 소위 패밀리 2.0과 관련된 서비스였습니다. 구현이 되어 동작되는 서비스는 아니었습니다만,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 사실, 아이디어에 대한 코멘트를 드리는 것 외에는 해드릴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정교하게 기획을 하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였는데, 현직에서의 일이 몹시 바쁘시고 개발팀을 갖고 계시지 못한 관계로,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팀의 구성 및 실행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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