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로 미팅을 한 분은 세이하쿠님이었습니다. 이미 세이하쿠님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서 밝히셨으므로 다른 경우와는 달리 후보자를 밝히겠습니다. 역발상의 아이디어를 갖고 오셨는데, 아이디어 자체보다는 세이하쿠님의 실행력을 높이 사서 구현안을 잘 튜닝한 후 도와드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는 상당히 거창한 얘기를 나눈 것으로 포스팅을 해주셨는데, 저희는 저희가 아는 내용을 진솔하게 알려드릴 뿐입니다. 그것에는 나름 성공/실패의 역사를 거쳐 가슴 절절하게 인정하게 된 팩트와 작은 통찰력이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후보자들께서는 그것을 잘 가져가셔서 아이디어와 구현안을 잘 튜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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