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 미팅한 첫 번째 팀은 e러닝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시하였습니다. 관련된 특허를 갖고 계셨고 언어 교육과 관련된 괜찮은 아이템이었습니다. 또한 글로벌 커뮤니티를 지향하고 있는 서비스였는데, 다만 현 상태에서는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부분들이 별로 많지 않아서 유보로 판단하였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서비스는 이미 대외적으로 공개되어 일부 블로거들이 소개한 적이 있는 서비스였습니다. 마이크로 블로그 타입의 서비스인데 저도 이미 써본 경험이 있는 서비스였죠. 아이템이 재미있고 대표도 멋진 분이셨는데 서비스 기획의 부족 및 아직 팀이 구성되어 있지 않은 관계로,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팀 구성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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