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로 미팅을 한 분은 세이하쿠님이었습니다. 이미 세이하쿠님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서 밝히셨으므로 다른 경우와는 달리 후보자를 밝히겠습니다. 역발상의 아이디어를 갖고 오셨는데, 아이디어 자체보다는 세이하쿠님의 실행력을 높이 사서 구현안을 잘 튜닝한 후 도와드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는 상당히 거창한 얘기를 나눈 것으로 포스팅을 해주셨는데, 저희는 저희가 아는 내용을 진솔하게 알려드릴 뿐입니다. 그것에는 나름 성공/실패의 역사를 거쳐 가슴 절절하게 인정하게 된 팩트와 작은 통찰력이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후보자들께서는 그것을 잘 가져가셔서 아이디어와 구현안을 잘 튜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 미팅은 웹에서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였습니다. 해당 후보자와는 이미 오래 전에 온라인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한 바 있는데, 그때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과거와는 달리 상당히 개선된 내용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것은 지극히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아이템이었는데, 그것이 장점이고 그것이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만 보급시키기 어려운 서비스가 바로 그것입니다. 하지만 후보자의 뜻을 높이 사고 있으므로, 이 서비스가 대중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식 미팅 후기에서 다루지 않은 팀이 하나 있습니다. onoffmix 팀입니다. 이 팀은 저희와 함께 작업을 해서 곧 리트머스에 입주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소개한 팀들 중 적어도 2개 팀 이상이 입주될 예정입니다.
머지않아 직접 서비스를 만나시게 될 것입니다.
PS: 9월부터 리트머스
2 미팅 데이를 월요일로 변경하였습니다. 매주 월요일에 최대 3개 팀과의 미팅을 할 예정이며, 적절한 후보자가 없을 경우 스킵될 수 있습니다.